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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신동엽은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딸이 잘 해준 덕분이다. 너무 감사하게도 두 학교에 동시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면서 "서울대에 입학하기로 결정했다. 아이가 공부 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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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동엽은 아내 선혜윤 PD를 향한 고마움도 함께 전했다. 선혜윤 PD는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 출신으로 지효양은 엄마와 선후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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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2007년생 딸 신지효 양, 2010년생 아들 신규완 군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