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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학술 교류 차원에서 진행된 수술 생중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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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따르면 이에 앞서 지난 1월 15일에는 복강경하 근치적 질식 자궁절제술, 복강경 전자궁적출술, 복강경 근종 절제술, 복강경 광범위 골반·복부 유착 용해술 등 다양한 산부인과 최소 침습 수술을 실시간 시연했으며, 2024년 말에도 온라인 생중계와 오프라인 강의를 병행해 4건의 수술을 시연하고 4만 7500명의 의료진이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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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대학병원 산부인과 의료진은 "병원이 이미 해당 문제를 처리 중"이라면서 "실제 수술이 아닌 수업을 진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앞으로는 생중계를 하지 않을 방침이고 필요시에는 관련 인력을 투입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