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최선정이 집에 배우 주지훈을 초대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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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저희집 뚱마카세의 특별한 손님은요"라는 그로가 함께 배우 주지훈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집에 주지훈을 초대한 모습이 담겼다. 레스토랑을 연상케 하는 럭셔리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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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지훈은 이상원·최선정 부부의 자녀들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의 모습과 달리, 포근한 '삼촌' 같은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선정은 2015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흔들리는 사이다'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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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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