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가 수학강사로서 바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는 개인 계정에 "12시간 일하고 차에서 밥 먹고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2시간 근무를 마친 뒤 차 안에서 김밥 한 줄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한 이아영 씨는 "집에 오자마자 빵과 강의 준비"라는 글을 덧붙이며, 귀가 후에도 다시 강의 준비에 나서는 열정적인 일상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아영 씨는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고, 특히 여리여리한 40kg 몸매가 주목받았다.
Advertisement
이아영 씨는 류시원과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