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가 수학강사로서 바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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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는 개인 계정에 "12시간 일하고 차에서 밥 먹고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2시간 근무를 마친 뒤 차 안에서 김밥 한 줄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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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아영 씨는 "집에 오자마자 빵과 강의 준비"라는 글을 덧붙이며, 귀가 후에도 다시 강의 준비에 나서는 열정적인 일상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아영 씨는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그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고, 특히 여리여리한 40kg 몸매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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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씨는 류시원과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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