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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변요한, 커플링 대놓고 티내네..열애 흔적 또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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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변요한과의 커플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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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티파니는 자신의 계정에 "more from veiled"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 컵'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티파니의 일상이 담겼다. 그는 촬영 준비를 위해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부터 녹화장으로 향하는 모습까지 세심하게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티파니의 커플링. 그는 녹화 전 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왼손 약지에 변요한과의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반지를 착용했다. 이후 녹화장에서는 해당 반지 위에 커다란 반지를 레이어드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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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티파니의 일상은 팬들에게 한층 사랑스럽게 다가왔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13일 각각 팬카페와 SNS를 통해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저에게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라며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변요한 역시 "함께 있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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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시작됐다. 작품 속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이들은 강렬한 감정신과 키스신을 소화하며 깊은 케미스트리를 선보였고, 이를 계기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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