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한 번 근황 사진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Advertisement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자쟈"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오버핏 블랙 아우터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 자연스러운 일상 컷이었지만, 사진 속 유독 가녀린 각선미가 시선을 모았다.
특히 짧은 하의 아래로 드러난 다리는 한층 더 마른 모습으로 비춰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너무 마른 것 아니냐"며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최준희는 그동안 다이어트와 체형 변화 과정을 꾸준히 공개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과거 루푸스 투병 사실을 밝힌 뒤 체중 관리와 운동 근황을 공유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 있다. 이에 현재는 키 170cm, 체중 41kg의 컨디션을 유지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최초 공개한 ♥예비신랑에 반한 이유 "유일하게 음식 해주겠다고" -
손종원 셰프, 마크롱 환영만찬 이끈 이유.."李 대통령, 음식 먹고 쌍하트"(냉부해)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심권호, 간암 투병 딛고 기적의 근황 "얼굴이 싹 바뀌었네" -
[공식] 슈퍼주니어 20주년 공연 '펜스 붕괴' 추락 사고… SM "책임 통감, 치료 지원" -
이범수, 이윤진과 이혼 2달 만 첫 심경 "남사스러운 일로 튀기 싫었다" -
'변요한♥' 티파니, 결혼식 생략 이유 "내 나이 37살, 빨리 함께하고 싶었다"(냉부해) -
김준호♥김지민, '26억 한강뷰 신혼집'에도…생활비 미납 문제로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