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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그는 병원으로 보이는 건물 복도를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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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도권은 지난달 22일 병원에 입원 중인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최근 몸에 이상이 발견돼 검사를 진행했고, 수술을 미룰 수 없어 부득이하게 공연 중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23일과 24일 공연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관객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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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게시물을 통해 회복 중인 모습이 전해지면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