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가 9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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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 매체는 "윤보미와 라도가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결혼 소식을 전했지만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알리지 않은 상황. 최근 윤보미는 팬 카페를 통해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책임감을 잃지 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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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해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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