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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명수, '놀뭐' 한방에 접수한 강렬 비주얼 "장구벌레인 줄"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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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화려한 비주얼로 '놀뭐'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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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방송 말미에는 박명수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온 '쉼표, 클럽' 모임이 공개된 가운데 동호회 회장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허경환에 이어 신입 새싹 회원 정준하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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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곧 봄이 오지 않나. 마지막 겨울을 만끽하고자 급하게 연락을 드렸다"면서 "동호회에 한 분이 새로 오신다"면서 신입 회원을 언급했다.

잠시 후 '꽃보다 남자' 구준표를 떠올리게 하는 가발에 선글라스를 착용, 여기에 강렬한 의상을 입은 박명수가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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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박명수의 강렬한 첫 등장에 웃음을 터트린 뒤, "외계인이냐", "살벌하다", "장구벌레인 줄 알았다"면서 격하게 맞이해 웃음을 안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박명수가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함께 촬영 중인 목격짤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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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명수는 지난해 7월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5년 만에 유재석과 재회한 바 있다. 이후 박명수가 다시 한번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유재석, 정준하, 하하와 어떠한 케미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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