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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기존 소속사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아티스트의 미래 활동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토대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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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올해 1월까지 예정됐던 팀 활동이 오는 3월까지 약 2개월 추가한 데 이어, 석매튜와 박건욱이 제로베이스원 소속사 웨이크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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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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