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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이틀에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입점한 신작 중 올해 성과가 기대되는 라인업 20종을 엄선해 선정됐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과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국내외 기업들의 주요 타이틀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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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앤 블레이드'는 서바이버 장르와 소울라이크 장르의 장점을 융합한 프리미엄 서바이버 라이크 타이틀로, 핵앤슬래시와 같은 타격감 넘치는 전투와 소울라이크 장르의 치열한 보스전 경험을 모두 제공한다. 죽음에 맞닿은 순간 천사와 계약을 맺고 불사신이 된 악마 사냥꾼 '펜릭스 헤이븐'이 대악마와 추종자들에 맞서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게임 전반에 걸쳐 절제된 색채감이 돋보이는 그래픽이 적용됐으며, 자유도 높은 빌드 구축과 성장 전략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라인게임즈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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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