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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폭풍 성장한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첫째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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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빠에게 받은 예쁜 꽃다발을 들고 꽃보다 더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라니 양. 이 과정에서 2015년생인 라니 양은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연 당시보다 폭풍 성장한 모습과 함께 엄마를 꼭 빼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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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