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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보라는 이은형 가족과 함께 키즈 파티룸에 갔다. 이은형은 황보라에게 "아들이 다음 달이면 18개월이 된다. 18개월이 되면 힘들다던데 진짜 그런가"라며 궁금해했고 황보라는 "진짜 힘든데 20개월이 되면 더 힘들다"라고 말했다. 황보라 아들 우인 군은 20개월이 됐다고. 이은형은 우인 군을 보고 "진짜 근데 뭔가 커 보인다"라며 우인 군의 남다른 발육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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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 군은 딸기도 포크가 아닌 숟가락으로 슥슥 먹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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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