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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정종표 대표의 지목을 받아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 및 직원들이 함께 이번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화손해보험 나채범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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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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