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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에는 '모범택시3'로 연기대상을 거머쥔 이제훈과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글로벌 주목을 받은 하영이 낙점됐다. '믿고 보는 배우' 이제훈과 차세대 라이징 스타 하영의 조합은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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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은 성실함을 무기로 성장하는 신참 변호사 여심희로 분한다. 몰락한 롤모델 권백의 제안으로 사무소에 합류한 뒤 그의 진짜 실력을 목격하며 점차 변화하는 인물이다. 사무장과 변호사로 시작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파트너로 발전하는 두 사람의 관계성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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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