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여요"라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 주세요 ♥"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17기 영숙은 SBS Plus와 ENA '나는 SOLO'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했다. 그는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활동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이색적인 이력을 갖고 있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