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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 7분9초를 남기고 디트로이트 핵심 빅맨 제일런 듀런과 샬럿 센터 무사 디아바테와 충돌을 시작으로 마일스 브릿지스, 아이재아 스튜어트가 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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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사무국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중징계를 내렸다. 코트에서 폭력은 어떤 이유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는 원칙을 재확인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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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가 최악의 중징계를 받았다. 2가지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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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사무국은 '아이재아 스튜어트는 반복적 비신사적 행위 전력이 있었다는 점, 벤치 구역을 이탈해 코트 내 충돌 상황에서 가담해 더욱 상황을 악화시킨 점이 중징계의 근거'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듀렌은 디아바테가 펀치를 휘두르기 전 디아바테의 얼굴을 밀면서 난투극의 시발점이 된 행위가 있었다. 하지만, 이후 충돌상황에서는 코트에서 비교적 얌전히 있었다.
결국, 난투극에서 자신의 '지분'대로 중징계를 받은 모양새다.
ESPN은 '4명의 징계로 인해 스튜어트는 72만4138달러, 브리지스는 68만9655달러, 듀렌은 8만9423달러, 디아바테는 6만2641달러의 연봉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약 156만 달러, 한화 22억6000만원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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