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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의 딸 해이 양은 새 집에 완벽히 적응한 듯 환하게 웃으며 밝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쌓게 될 손담비의 일상에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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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에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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