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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두 사람은 소중한 새 생명의 소식에 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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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는 그동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딸 출산 후 달라진 일상을 전하며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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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딸이 누구 닮았냐'는 질문에 "태어나서 돌까지는 누가 봐도 나를 닮았다더라. 양쪽에 보조개가 있다. 입모양이 너무 똑같다"면서 "이제는 내가 볼 때는 눈매는 엄마, 하관은 나를 닮은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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