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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걱정이 최가온의 몸상태에 쏠렸다. 두 번째 시도를 앞두고 DNS(Did not start)가 뜨며, 모두가 최가온의 도전이 더 이상 이어지기 어려울 것이라 전망했다. 투혼을 발휘하며 경기에 출전했다. 충격이 남아 있는 듯 했다. 최가온은 스위치백사이드나인을 시도하다 넘어졌다. 결국 1차 시기의 점수를 넘지 못하며 10.00점에 머물렀다. 순위는 11위까지 추락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며 최가온은 한국 설상 역사를 뒤바꿨다. 최가온의 금메달로 한국은 앞으로 설상 종목의 미래 또한 더 기대감이 커지게 됐다. 그리고 그 기대감의 선봉에 최가온이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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