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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제가 전 영상에서 살짝 얘기를 드렸지만 오늘 드디어 성형을 하러 간다. 눈 쪽에 손을 볼 예정"이라며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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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한 수술은 눈밑지방재배치와 트임 수술. 최준희는 "역시 수술 이틀 차라 그런지 부기가 최고조에 달한다. 루푸스 때 제일 아팠을 때 눈이 됐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최준희는 부기를 빨리 빼기 위해 수술 이틀 만에 밖으로 열심히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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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실밥을 풀고 난 다음에는 서서히 부기가 빠졌다. 하지만 수술 11일 만에 행사 때문에 상하이로 출국해야 하는 최준희는 걱정이 앞섰다. 최준희는 "저 오늘 새벽 3시부터 일어나서 예술을 했다. 왜냐면 오늘 행사가 있는 게 김포공항에서부터 기자님이 촬영을 할 수가 있다. 갑자기 막막하더라"라며 "그래서 아주 3시간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뷰티의 필살기는 다 썼다. 최선을 다했다. 기자님들이 예쁘게 찍어주길 바랄 뿐"이라며 예쁘게 꾸미고 공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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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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