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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엄마가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 갑상선암도 의심돼서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했다"며 어머니의 건강 이상을 고백한 바. 명절을 앞두고 박서진 남매는 어머니를 찾아갔지만 어머니는 평소 준비하던 요리도 준비하지 않고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두 사람은 어머니의 화를 돋워도 봤지만 어머니는 평소와 달리 차분하게 대응해 걱정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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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버지는 제사상에 올릴 문어를 처음으로 깜빡한 어머니에 크게 화를 냈다. 부부싸움이 점점 격해지면서 박서진 남매도 눈치만 봤다. 심지어 부부싸움은 남매 싸움으로 번졌다. 속상한 마음에 서로에게 화풀이를 한 것. 박서진은 "제가 예민해져서 동생한테 쏘아붙인 거 같다"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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