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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15일 오전 1시(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선레이스에 나선다. 김준호는 총 15조 30명의 선수 가운데 12조 인코스에서 베이징 금메달, 평창 동메달을 따낸 '중국 에이스' 가오팅유(세계 18위)와 맞대결을 펼친다.
김준호는 지난해 11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금메달, 2차 레이스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시즌, 세월을 거스르는 역주를 보여준 바 있다. 특히 동메달 당시 초강력한 스타트 능력을 바탕으로 한국 선수 최초로 33초대 기록, 33초78로 차민규의 종전 한국 최고기록을 0.25초 단축하는 괴력을 보여줬다. 올림픽을 앞두고 자신감을 바짝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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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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