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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은 "새해가 됐으니까 템플스테이를 하려고 왔다"며 절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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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우공양까지 마친 후 지상렬은 임종 체험을 하기로 했다. 영정사진까지 본 후 자신의 인생을 돌아본 지상렬. 지상렬은 마지막 순간에 떠올리는 사람, 인생 끝자락에서 후회되는 점에 대해 생각해봤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지상렬은 "강원도 정선에서 차량이 반파가 됐다. 갓길에 붕 떠서 사고가 났다. 차량이 붕 떠서 떨어질 때까지 기억이 다 난다. 그 시간이 3~4초도 안 될 텐데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필름이 스쳐가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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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은 "형수하고 형님이 와서 얘기하니까 확실히 더 와닿는다. 이런 저런 추억들이 필름처럼 지나갔다"고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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