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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과 비교하면 처참한 수준이다. 중국은 자국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무려 9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까지 더해 종합 4위에 올랐다. 아무리 홈어드밴티지가 있었다하더라도 너무 드라마틱한 몰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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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남은 경기들에서도 전망이 어둡다는 점이다. 캐나다는 세계 최강이고, 한국은 여전히 강력한 전력을 갖고 있다.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유럽세도 만만치 않았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할 경우, 'NO 금'으로 대회를 마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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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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