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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경질 완료! 이제 '손흥민급' 영입만 남았다→토트넘, AC 밀란서 퓰리식 영입…"쏘니 공백 메우기 위한 움직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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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퓰리식. 사진=365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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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마스 프랭크를 경질한 토트넘 홋스퍼가 이제는 손흥민의 공백 메우기에 도전한다. 크리스티안 퓰리식이 AC 밀란을 떠날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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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보이홋스퍼는 14일(한국시각) '퓰리식은 AC 밀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며 '토트넘, 리버풀,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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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토트넘은 초기 협상을 통해 먼저 움직였으며, 퓰리식의 영입 경쟁에서 라이벌들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퓰리식이 손흥민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손흥민. AP 연합뉴스
매체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움직임을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며 '구단은 퓰리식이 이상적인 영입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퓰리식은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AC 밀란 소속으로 뛰며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고,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골을 기록 중이다. 과거 첼시소속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퓰리식의 잉글랜드 무대 경험은 토트넘에 빠르게 적응하고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퓰리식은 현재 AC 밀란과의 계약이 18개월 남은 상태다. 이는 AC 밀란이 이적료 수익을 확보하기에 적절한 시점일 수 있다. 퓰리식은 최전방에서 창의성과 스피드, 그리고 골결정력을 더해줄 수 있는 선수다. 토트넘은 공격 진영에서 더 많은 창의성을 필요로 한다. 퓰리식이 이상적인 선택이 될 수 있으며 그는 즉각적인 전력으로 투입될 수 있는 기량과 경험을 갖추고 있다.

AP연합뉴스
매체는 '퓰리식은 첼시와 AC 밀란 같은 빅클럽에서 뛰어왔으며, 토트넘에서도 결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해 트로피 경쟁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며 '그는 잉글랜드에서 뛰던 시절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경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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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