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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해설위원 스티브 크램은 즉시 "이런, 또 죄송하게 됐다. 선수들의 좌절감 때문에… 부적절한 언사가 들렸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급수습에 나섰다.
한편 '디펜딩 챔프' 영국은 전날 한국전 패배의 부진을 떨치고 캐나다를 상대로 7대6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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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는 팀이 8대6으로 승리한 후에도 분을 삭이지 못했다. "에딘은 여전히 우리를 속임수나 쓰는 팀으로 몰아세웠고, 나는 그게 정말 싫었다"면서 "그래서 그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준 것이다. 우리는 그런 취급을 받을 팀이 아니다. 경기에서 지고 있어서 기분이 상했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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