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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행지를 정하기 위해 모인 '독박즈'는 이날 특별 손님으로 무속인을 초대했다. 홍인규는 "작년에 내가 '최다 독박'에 7번이나 걸렸다. 이 정도면 악재"라며 고민에 빠졌고, 김준호는 무속인에게 "저희들 중 새해 가장 기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뽑아 달라"고 청했다. 그러자 홍인규는 "요즘 준호 형이 지민 형수와 사이도 엄청 좋고, 매일 통화하면서 뽀뽀하고 달달하더라. 반면 세윤이는 아내랑 통화하는 걸 한 번도 못 봤다"며 김준호와 유세윤을 각기 신년운 좋은 놈과 나쁜 놈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무속인은 "제가 이 자리에 없어도 될 것 같다"며 홍인규의 추측이 100% 정확하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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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겨울 놀이를 즐긴 이들은 후라노 시내에 있는 이자카야 맛집에서 저녁 식사를 먹었다. 시원한 생맥주부터 모둠회, 와규 스테이크, 생선구이, 만두, 라멘 등을 폭풍 주문한 '독박즈'는 "최근에 더운 나라만 다녔는데 이렇게 '눈의 도시'에 오니까 색다르고 좋다"며 순식간에 요리를 '올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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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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