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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2년차 투수 최민석의 공이 '살벌'하다. 김원형 신임 감독은 최민석 얘기가 나올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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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전문가 김 감독도 이런 최민석의 가능성을 몰라볼리 없었다. 김 감독은 지난해 말 일본 마무리 훈련부터 최민석을 중점 조련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처음 시즌을 치르다보니 체력이 떨어졌고, 공의 무브먼트가 떨어진다는 자체 판단에 팔을 내려 던졌는데 김 감독은 절대 그래서는 안된다며 초심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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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캠프에 온 최민석의 몸은 누가 봐도 더 단단해진 모습. 김 감독은 "체중을 많이 늘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석은 입단 때와 비교해 10kg을 더 찌운 상태다. 물론 그게 다 지방이 아닐 거라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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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플렉센-잭로그-곽빈까지 선발이 정해졌다. 이영하도 4선발 가능성이 높다. 캠프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남은 5선발 자리를 놓고 최민석과 좌완 최승용이 경쟁하고 있다. 경험에서는 최승용이 우위지만, 지금 기세는 최민석도 결코 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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