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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절반이 지났지만, 중국은 금메달도 하나 따지 못하고 머무르고 있다. 현재의 경쟁 구도를 보면 첫 금메달 획득이 멀어 보인다.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상위 10위권에 진입한 일본이다. 하계 올림픽에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일본 대표팀의 탄탄한 종합적인 기량, 균형 잡힌 발전, 그리고 특정 종목에 치우치지 않은 다양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다'라고 했다.
중국은 15일인 현재 단 하나의 금메달도 없이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19위에 머무르고 있다. 프리스타일 스키와 스노보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각각 하나씩 메달을 수확한 것이 전부다. 최고 스타 구아이링도 은메달 2개에 그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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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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