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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레르담은 약혼자인 인기 유튜버이자 프로 복서인 제이크 폴과 함께 쇼핑하던 중 마음에 들어 구매했다며 '오늘은 휴식일이라 금메달을 딴 뒤 쇼핑했다. 무엇을 샀는지 보여주겠다. 이것은 태어나서 처음 산 버킨이다'라고 게시했다'고 전했다. 가방 가격은 무려 3만유로(약 5137만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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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르담이 금메달을 딴 후에 안에 입은 흰색 나이키 스포츠 브라를 드러낸 바 있는데, 나이키 제품을 홍보하면서 100만달러(약 14억원)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에상까지 나오고 있다. 이들에게 3만유로의 명품백은 그렇게 큰 돈이 아닐 수 있기에 명품백 구매 자체는 크게 논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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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르담을 이기고 금메달을 수상한 네덜란드 동료인 펨커 콕이 "아직 남은 경기가 있어 감염시킬까 봐 두려웠던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축하행사와 인터뷰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아마 며칠 뒤 다시 그녀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레르담의 입장을 대신 전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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