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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는 이번 대회에 출전한 전체 29명의 선수 가운데 14번째로 나서 '녹턴'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첫 번째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넘어지는 실수가 나왔다. 트리플 토루프 착지 과정에서 중심이 흔들렸다. 곧바로 일어선 신지아는 두 바퀴 반을 도는 더블 악셀은 깔끔하게 성공했다. 이후 플라잉 카멜 스핀은 레벨4로 마무리했다.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연기는 완벽했다.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플립은 '클린'으로 처리했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 스텝 시퀀스(레벨4), 레이백 스핀(레벨3)은 준수하게 마무리하며 연기를 마무리했다.
그는 지난 6일 팀 이벤트를 통해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다. 여자 싱글 쇼트에서 TES 37.93점, PCS 30.87점을 받아 총점 68.80점을 기록했다. 10명의 출전 선수 중 4위에 올랐다. 이후 차분히 개인전을 준비해왔다. 신지아는 개인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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