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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링거를 맞으며 누워있는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군의 모습이 담겼다. 장염에 걸렸다는 윌리엄 군은 힘이 없는 듯 시무룩한 표정으로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죽다 살아났다는 윌리엄 군의 근황에 팬들의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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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스하키를 배우고 있는 첫째 아들 윌리엄 군은 최근 호주 국가대표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굉장히 잘한다"며 "호주 국가대표에서 연락도 왔다 갔다 하고 있다. 그거 보는 재미가 미칠 거 같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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