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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에 교체 투입은 경기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전반 41분 하키미의 동점골이 터졌는데 그 시발점은 두에였다. 두에가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며 감아찬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쳐 낸 걸 하키미가 오른발슛으로 마무리해 2-2 동점을 만들었다.
PSG 역전의 주인공도 두에였다. 후반 22분, 자이레 에메레가 옆으로 흘려준 걸 두에가 골박스 중앙에서 왼발로 차넣었다. 이강인은 팀이 3-2로 앞선 후반 24분 흐비차 대신 조커로 들어갔다.
이강인의 평점(사커웨이 기준)은 7.3점으로 준수했다. 최고 평점은 두에로 9.9점을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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