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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인 오브라이언은 어머니가 한국계 미국인이다. 토미 '현수' 에드먼(LA 다저스)처럼 '준영'이란 한국 미들네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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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역시 그를 일찌감치 대표팀 마무리로 점찍었다. 수차례 오브라이언과 교감하며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도록 힘썼다. 그 결과 오브라이언을 비롯해 데인 더닝(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저마이 존스(뉴욕 양키스)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까지 총 4명의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합류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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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미 선발 후보 1순위를 다투던 문동주와 원태인, 내야 최고 옵션이었던 김하성과 송성문, 베테랑 포수 최재훈이 잇따라 부상을 당해 대표팀에서 이탈한 바 있다. 오브라이언마저 빠진다면 말 그대로 전력에 커다란 구멍이 뚫리게 된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 입장에선 오는 3월 대회를 앞둔 시점에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뉴스가 쏟아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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