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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지난달 29일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마지막 벤피카 원정에서 극적으로 2대4로 무너지면서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반면 무리뉴 감독의 벤피카는 후반전 추가시간 골키퍼가 터트린 4번째골로 극적으로 1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기적같은 드라마를 썼다. 두 팀은 16강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만났고, 그 첫 번째 경기서 이변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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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아르벨로아 감독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비니시우스-음바페, 허리에 카마빙가-추아메니-귈러-발베르데, 포백에 카레라스-하위선-루디거-알레산더 아놀드, 골문에 쿠르트와를 먼저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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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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