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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병원비, 검사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마음 편하게 쉴 수도 없습니다. 정부 지원이 많이 되고, 보험도 잘 되어있다고 하지만 제 경우는 해당이 안 될 거 같아서 솔직히 많이 불안합니다. 늦은 나이에 이렇게 큰 축복을 내려줘 제가 품게 된 아이들. 끝까지 지켜 건강하게 안고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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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초희는 2024년 1세 연하 변호사와 결혼했으며 일란성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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