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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에 꼽은 건 베테랑 류현진(한화 이글스). 스포츠닛폰은 '일본 팬들에겐 다저스 시절 인상이 강할지도 모른다'면서 '훈련 시작 후 류지현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후배 팀원들과 웃는 얼굴로 대화하면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2009 WBC 준우승 등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한 류현진은 17년 만에 대표팀에 돌아왔다'며 '노련한 투구 뿐만 아니라 정신적 지주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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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스포츠호치는 이날 불펜 투구에 나선 곽빈(두산 베어스)과 노경은(SSG 랜더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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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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