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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 기록을 경신한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열풍을 입증했다. 17일에는 66만 1449명의 관객을 동원해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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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동시기에 98만 144명이 관람한 '휴민트'다. 누적관객수는 128만 48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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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13만 704명을 모은 '신의악단'이다. 누적관객수는 129만 92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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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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