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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으로 가는 장윤정은 "얼마 안 있으면 생일"이라며 팬들이 준비한 지하철 광고를 직접 보러 갔다. 역에는 장윤정 생일 광고를 보러 온 팬들도 있었다. 먼저 팬들을 알아본 장윤정은 꽃다발을 선물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행복하게 생일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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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47살이 됐다. 좀 있으면 이제 반 백년 산다 소리가 나올 거다. 근데 선배님들 얘기 들어보면 '네 나이가 제일 예쁠 나이다. 제일 기력도 좋고 그럴 때다' 하는데 그 말씀이 맞겠지"라고 47살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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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제가 직접 가서 (지하철 광고를) 본 건 처음이어서 너무 신기하더라. 저는 아직도 제가 유명인인 게 실감이 안 날 때가 많다. 집에 있을 땐 전혀 모르고 밖에서 놀 땐 그렇게 크게 의식을 안하고 놀아서 그런지 잘 모르는데 그런 붐비는 지하철역 광고판에 제 사진이 있는 게 오랜만에 신기하더라"라며 "팬들이 그걸 만들어주려고 노력을 한 거다. 너무 고맙고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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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정은 과거 친어머니와 금전적 갈등으로 법적 분쟁까지 겪고 절연했다. 장윤정은 2013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10년간 번 돈을 어머니와 남동생이 무단으로 사용해 10억 빚까지 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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