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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안선영은 나이와 관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먼저 털어놨다. 그는 "집, 차, 여자. 요즘은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든다"며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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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일상 속 관리 루틴도 공개했다. 그는 주름 방지를 위해 '빨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관이 처지면 나이 든 티가 난다. 입처럼 근육을 많이 쓰는 부위는 패일 수밖에 없다"며 "저는 아이스든 얼음물이든 무조건 컵으로 마신다. 웬만하면 조금 흘리더라도 입을 당겨 벌려서 마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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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얘기는 아무한테도 한 적 없다. 우리 엄마도, 남편도 모를 것"이라며 과거 모발 이식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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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당 영상의 댓글에는 '불편함'과 '솔직함'을 두고 다양한 의견들이 나타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여성을 물건에 비유한 것 아니냐", "왜 외면만 유지보수하시고 내면은 안하시나요", "얼굴 유지보수할시간에 연기연습했으면"이라고 반응하는가 하면, "좋은 경험담 알려주셔서 감사", "자기관리를 강조한 취지일 뿐"이라는 의견도 맞서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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