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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테리어도 리모델링을 하고 차도 튜닝을 하지 않느냐"며 "100세 시대다.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를 받는 시대가 열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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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만족한 시술로는 'X베룩'을 꼽았다. 안선영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는 자극을 주는 주사"라며 "얼굴뿐 아니라 손에도 맞았더니 10년은 어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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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누리꾼들은 "여성을 사물처럼 표현한 점이 불편하다" "외면만 강조하는 메시지 같다"며 비판했고 특히 "연식이 되면 관리하지 않으면 추하다"는 발언이 여성의 가치를 외모에 한정하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이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 방송 활동과 함께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일상과 자기 관리 노하우를 꾸준히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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