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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은 무시무시하다. 15명의 야수 중 11명이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20홈런 이상을 기록했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 주니오르 카미네로(탬파베이 레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매니 마차도(이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제레미 페냐(휴스턴 애스트로스) 등 강타자가 즐비하다. 타선 파괴력 만큼은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히는 미국보다 오히려 낫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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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스 주니어는 19일(한국시각) 샌디에이고 지역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WBC는 어릴 적부터 누구나 꿈꾸던 무대다. 당연히 출전하고 싶었고, 이번엔 타이밍도 좋았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2라운드 맞상대 가능성이 있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일본에 대해선 "힘든 상대지만, 우리가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훌륭한 팀이다. 중요한 건 최고의 플레이를 경기장에서 펼쳐 보이는 것"이라며 "일본처럼 강한 팀과 대전해 (이기고) 우승할 것을 기대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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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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