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과 삼성 라이온즈의 평가전, 양우현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오키나와(일본)=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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