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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위원장 김국영)와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회장 강호석)가 '국가대표 동료이자 선후배' 원윤종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의 IOC 선수위원 당선을 축하하며 열렬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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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석 스쿼시 국가대표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는 "국제 스포츠 정책이 현장의 훈련 환경과 선수 성장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설계되기를 기대한다. 선수와 함께 현장을 만들어가는 지도자의 역할과 전문성 역시 균형 있게 조명되기를 바라며, 이러한 논의가 더욱 성숙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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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을 축하하며"-대한민국 스포츠 공동체의 기대와 신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전 세계 선수들의 직접 투표로 선출되었다는 사실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과 신뢰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우리는 이번 당선을 한국 스포츠가 국제 스포츠 거버넌스 안에서 더 큰 역할을 해나갈 수 있는 계기로 바라보며 큰 기대감을 갖습니다.
이번 선출은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며, 동시에 한국 스포츠 공동체가 세계와 더 깊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선수 권익 보호,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지속 가능한 스포츠 시스템 구축에 있어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회장 강호석)는 국제 스포츠 정책이 현장의 훈련 환경과 선수 성장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설계되기를 기대합니다. 선수와 함께 현장을 만들어가는 지도자의 역할과 전문성 역시 균형 있게 조명되기를 바라며, 이러한 논의가 더욱 성숙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위원장 김국영)는 이번 당선이 대한민국 선수들의 국제적 발언권 확대와 연결되기를 기대합니다.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선수 권리와 책임,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 대한 논의가 실질적으로 진전되기를 기대합니다.
지도자와 선수는 대한민국 스포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입니다. 원윤종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의 IOC 선수위원 당선이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더욱 단단히 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큰 기대와 깊은 신뢰 속에 응원을 보냅니다.
2026년 2월20일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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