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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8일 슬로프스타일 결선은 12명의 선수 중 최하위에 머무르며 멀티 메달 도전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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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을 보내며 한국을 그리워했다. 유승은은 "내가 제일 먼저 들어와서 가장 늦게 나가다보니까 올림픽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까.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
마지막은 밀라노에서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승은은 "두오모 대성당에서 사진 찍고 식당에서 맛있는 밥도 먹었다"며 "어머니는 경기 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도 많이 다니지 못하셔서, 해외 여행을 많이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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