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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은 "일단 이 무대가 평창 올림픽 이후 8년 만이며, 두 번째 올림픽이다. 8년이라는 시간이 누구에게는 길고, 누구에는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8년 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너무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다. 쇼트트랙이 내 인생의 전부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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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때 어렸다. 지금은 그런 힘든 일을 겪으면서, 선수 생활을 오래 하면서 단단해졌다. 그래서 이미 지난 일이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번 시합도 이미 지나갔고, 다음 있을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서 준비할 생각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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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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