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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준결선부터 예사롭지 않았던 한국 대표팀은 남자 5000m 계주 결선에서도 뜨거운 경기력을 과시했지만,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위는 네덜란드가 차지했다.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화성시청)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는 쟁쟁한 상대들을 뚫어내는 과정에서 마지막 한 자리, 네덜란드를 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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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도 철저했다. 이준서는 "결선이다 보니까 경험이 가장 많은 (황)대헌이 형을 마지막 마무리로 배치했다. 추월이 좋은 정민이가 3번, 속도가 좋아서 거리를 벌려놓을 자리를 종언이가 4번에 들어가는 작전을 짰다"고 했다.
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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