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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기부한 것은 무려 21kg(시가 약 53억원)에 달하는 금괴였다. 현금 50만엔(약 470만원)도 함께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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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지난해 일본 전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수도관 누수와 파열 사고를 계기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4월 교토 중심부에서 발생한 수도관 파열로 국도 1호선이 침수되는 사건이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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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해당 사고는 사전에 부식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졌다면 예방할 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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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마 시장은 "노후 수도관 문제는 도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되는 사안"이라며 "익명의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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