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대호는 "사직서를 낸 이유가 돈 때문이라는 소문이 났었다"라는 말에 "사직서를 두 번 냈다. 최근 퇴사가 돈 이야기가 나온 것 같고, 입사 3년 만에 낸 첫 번째 사직서는 번아웃이 왔다"라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MBC 퇴사 후 9개월 동안 4억을 번 것으로 알려진 김대호는 "(퇴사 이유)돈이 아니라고 말하면 그건 거짓말인 것 같다"면서 "하지만 1번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대호는 "그러다 보니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선택지 중 모험이긴 하지만 내 인생을 조금 더 다채롭게 재미있게 사는 거 더하기 일에 있어서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돈도 받을 수 있고 그런 것들을 취합하다 보니까 '퇴사도 내 인생에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퇴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김대호는 "목표가 빠른 은퇴다. 앞으로 10년 안에 은퇴를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주하는 "그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그러면 일을 계속 해야한다"고 하자, 김대호는 "그렇긴 한데 내가 생각한 은퇴는 정말 열심히 살아서 내 인생에 있어서 하고 싶은 대로 살 수 있는거다"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결혼이라는 걸 선택하면 다른 인생이고 그러다 보면 아이들이 생기고 또 가족이 생길테니까 그 이후의 삶은 수정이 필요하겠지만 현재는 빠른 은퇴가 목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